1. 왜 감각적인 커플들은 발리·몰디브 대신 '피지(Fiji)'를 선택할까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허니문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관성적으로 발리나 몰디브를 검색합니다. 하지만 몰디브는 작은 산호섬 리조트 안에만 갇혀 지내야 해서 3일만 지나도 지루해지기 쉽고, 발리는 가는 곳마다 한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여 둘만의 오붓한 로망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반면 333개의 크고 작은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남태평양의 심장 피지(Fiji)는 몰디브 못지않은 투명한 터콰이즈 라군과 수상 방갈로(Overwater Bure)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울창한 열대 자연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낙원입니다.
2. 할리우드 스타와 억만장자들이 사랑하는 6성급 프라이빗 아일랜드
- 식스센스 피지 (Six Senses Fiji) & 코코모 프라이빗 아일랜드 (Kokomo Private Island): 압도적인 프라이버시와 전담 버틀러(GEM) 케어, 팜투테이블 미식이 어우러진 하이엔드 풀빌라.
- 리쿨리쿠 라군 리조트 (Likuliku Lagoon Resort): 피지 천연 산호초 라군 위에 지어진 정통 오버워터 부레(수상 가옥)에서 맞이하는 성인 전용(Adults-Only) 로맨틱 스테이.
- 헬기 호핑 & 단독 요트 & 클라우드 9: 난디 공항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산호초 위를 날아 리조트로 체크인하고,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플로팅 바 '클라우드 9(Cloud 9)'과 말라말라 비치 클럽 VIP 카바나에서 샴페인을 즐기는 영화 같은 일정.
3. 남태평양의 꿈을 가진 두 분을 모시는 Joey Fiji의 1:1 현지 직영 케어
저희 Joey (Fiji) Pte Limited는 한국의 공장식 패키지 여행사처럼 정해진 틀에 신랑·신부님을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두 분이 꿈꾸시는 남태평양의 로망을 1:1로 경청하여 가장 완벽한 리조트 조합과 액티비티를 설계하며, 여행 기간 내내 난디 본사에 상주하는 한국인 대표진이 24시간 실시간 컨시어지가 되어 비행기 연착이나 기상 변수까지 현장에서 즉각 케어해 드립니다.